A.학교에서 안내하고 있는 입시요강 자체에 외국인 지원자의 경우 어학증명이 없어도 지원 가능한 학교는 없습니다.
독일의 일반대학, 음대, 미대, 체대 등 단계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어학증명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질적으로는 증명서가 부족한 단계이거나 심지어 추후 제출을 전제로 시험의 기회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를 통계적으로 어떤 학교가 그렇다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몇 년간 문제없이 시험초대장을 받았던 학교도 별다른 통보 없이 원래의 규정대로 서류전형에서 탈락을 시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강증이나 등록증 또는 과외받은 내용을 제출할 경우, 예외적으로 선처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학교측의 재량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직접 접수를 해보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