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독일에서 어학원을 다니다보면 매우 많이 하게 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휴가철이나 선생님들의 개인적이 사정에 의해 선생님이 바뀌는 경우는 대부분의 학원이 모두 종종 있는편입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시기에는 선생님이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 4월 말 쯤 : 봄이 시작되고 부활절 연휴가 있기 때문에 이때 휴가를 자주 쓰는 편
- 6월 말 ~ 8월 말 : 유럽은 여름에 해가 길고 날씨가 제일 좋기 때문에 여행을 가기 좋은 시즌이라 휴가를 가게 되는 편
- 12월 말 : 성탄절과 연말이 겹쳐져 있는 이때는 대부분의 학원이 쉬는 편
- 봄, 여름, 가을, 겨울 환절기 때 : 감기 등으로 병가를 잘 내게 되는 편/ 독일에서 감기로 병가를 낼 경우 보통은 최소 3일 정도 임
※ J KLSSSIK Tip. 시기와 상관 없이 아무리 상식으로 이해를 하려고 해도 도저히 수업을 따라가기가 어려울 정도라면 굳이 참을 필요가 없습니다. 너무 자주 혹은 사전 통보도 없이 선생님이 지속적으로 바뀌는 상황이라면 학원에 정식으로 불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