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 후기 ]   후기  [1]

thfq* | 2019-05-29 01:38:43

저는 베를린에 온지 5개월 째입니다.

제이클래식에 집 인터넷 핸드폰 심 이랑 비자 이렇게 서비스 신청해서 다 받았습니다.

일단 저는 유학원에 대한 안 좋은 소리를 워낙 많이 들었던 터라;;; 반신반의 하며 독일에 왔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다른것 같아요.

일단 집은 좋아요. 확실히 처음 왔을때 독일 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서 고생하는것보다 고생 좀 던다고 생각하시고 신청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입주 및 퇴실 모든 안내 다 해주시고 나중에 저 처럼 지역이 안 맞거나 대학을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해서 퇴실해야할때  처음이고 복잡해서 머리 아픈것 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라 생각해요. 특히 집 나갈때 퀸디궁 하면서 스트레스 안받아도 되고요. 제 집 위치도 나쁘지 않은것 같더라고. 택시 기사아저씨가 이런 장소 구하기 힘들다고 처음에 올때 얘기 하셨었어요.

저는 픽업 서비스 신청 안했는데 지금은 그때 할걸 그랬나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처음에 와서 무거운 짐들고 문 앞에서 어리버리 하필 또 비가 와가지고 처음 와서 정말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였었거든요. 

 

비자 역시 동행신청 했었는데 비자 한번에 딱 나와서 정말 좋았구요. 또 서류때문에 여러번 갈일없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인터넷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 여기 베를린에 있는 5개월 동안 진짜 와이파이 없이 살았습니다.정말 이래저래 안되는게 너무 많아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막 오투에 전화를 했어야 했는데 독일어를 못해서 상담원이랑 연결자체가 그야말로 산넘어 산이고 연결된다하더라도 독일어 못하니까 그냥 막 끊어버리기도 하고 이래저래 중간에서 정말 큰 역활을 해주셨어요.  제이클래식 쪽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지금은 정말 인터넷 잘 되네요. 진짜 안 도와주셨으면 지금까지 아마 인터넷 안됐을거에요. ㅠㅠ

 

확실히 처음 와서 독일어 못하셔서 이래저래 일 처리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ㅠㅠ

제이클래식 통해서 하시면 한국어로 해도 문제 없으니까 진짜 정말 엄청 편해요!

집에 문제 생기거나 하면 바로 한국어로 전화해서 문의 하시면 되고 그 외에도 모르는거 이런거 전화하셔서 물어보면 정말 친절히 답해주세요. 그리고 사이트에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고요.

 

돈 비싼데.. 혹은 돈 값 못하면 어쩌나 하시는 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여튼 저는 여기 도움 정말 많이 받았고요. 서비스 신청해서 후회 한적 정말 한번도 없었어요.

이번계기가 유학원의 이미지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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