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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 독일에 도착하면 첫 몇 주 동안 집 계약, 거주지 등록, 은행, 체류허가를 독일어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필요한 단어는 교재 순서와 다릅니다.
- 제이클래식 앱의 독일어 학습은 일상·집·관청·비자·대학·병원·돈·계약처럼 유학생활에서 바로 쓰는 주제로 A1~C1 단어 1,719개를 매일 조금씩 익히게 만든 기능입니다. 교재의 뻔한 단어보다 독일 현지에서 실제로 쓰는 생활 단어가 많습니다.
- 전공(음악, 미술·디자인, 이공·의학, 인문·사회·경제)을 고르면 그 전공 단어가 함께 나오고, 8문제 레벨 테스트로 내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로그인만 하면 무료입니다.
독일 유학 바로 알기 ⑫ · 2026년 10월 확인 · 근거: 제이클래식 앱 1.1.1 독일어 학습 기능
왜 '유학생활 단어'부터일까요
한국에서는 기초 문법까지 다지고, 말하고 알아듣는 독일어는 독일에서 쌓는 편이 빠릅니다(③ 한국 B1과 독일 B1은 다릅니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만나는 것은 문법 문제가 아니라 임대 계약서, 구청 예약, 은행 서류, 외국인청 안내문입니다. 이 단어를 미리 알고 가면 첫 몇 달을 덜 헤매고, 그만큼 어학원 수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④ 한국에서 한 독일어가 다시 시작되는 이유).
그래서 이 기능은 단어를 레벨별로만 나누지 않고, 유학생이 실제로 부딪히는 주제별로 묶었습니다. 한국 교재에서 먼저 배우는 뻔한 단어보다 독일 현지에서 실제로 자주 쓰는 생활 단어가 많아서, 같은 레벨이라도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착하면 계약서와 안내문, 대화에서 바로 만나는 단어들이라 외운 만큼 그대로 쓰게 됩니다.
| 주제 |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
| 일상 | 장보기, 약속, 교통, 기본 대화 |
| 집·주거 | 방 구하기, 임대 계약, 공과금, 이사 |
| 관청·비자 | 거주지 등록, 체류허가, 서류 제출 |
| 대학·학업 | 지원, 수업, 시험, 학생 생활 |
| 건강·병원 | 보험, 병원 예약, 증상 설명 |
| 돈·계약 | 은행 계좌, 슈페어콘토, 계약서 |
| 사회·시사 | 뉴스, 독일 사회 이야기 |
이렇게 시작합니다

① 전공 고르기음악, 미술·디자인, 이공·의학, 인문·사회·경제 중에서 고르면 공통 단어에 그 전공 단어가 함께 나옵니다. 전공 없이 '공통만'도 고를 수 있고,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② 8문제 레벨 테스트독일어 단어를 보고 뜻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맞히면 더 어려운 문제, 틀리면 쉬운 문제가 나와 A1~C1 중 내 수준을 찾고, 모르는 문제는 '모르겠어요'로 넘깁니다.
③ 매일 새 단어하루 새 단어를 4개, 8개, 15개 중에서 고릅니다(기본 8개). 이틀 연속 85% 넘게 알면 다음 레벨로 넘어가자고 알려 줍니다.
틀린 단어는 다시, 맞힌 단어는 며칠 뒤 한 번 더
처음에 바로 맞힌 단어는 다시 묻지 않습니다. 틀린 단어는 그날 맞힐 때까지 나오고, 다음 날부터도 맞힐 때까지 매일 다시 나옵니다. 다른 날 맞히면 2~6일 뒤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아는 단어에 시간을 쓰지 않고, 약한 단어에만 반복이 몰리도록 만든 방식입니다.
| 기능 | 내용 |
| 단어 설명 카드 | 1,719개 단어 모두에 품사, 관사, 복수형, 동사 변화, 뜻 설명, 예문 1~2개(한국어 번역), 외우는 팁, 관련 단어 |
| 발음 듣기 | 단어와 예문을 휴대폰의 독일어 읽기 음성으로 듣고, 한 번 더 누르면 천천히 읽어 줍니다 |
| 내 단어장 | 약한 단어와 외운 단어를 나눠 보고, 검색·정렬하고, 틀린 단어만 따로 연습합니다 |
| 학습 달력 | 공부한 양만큼 칸 색이 진해지고, 연속 공부일과 한 달 요약을 보여 줍니다 |
| 공부 알림 | 공부를 쉬면 2일, 5일, 10일째 저녁 7시에 알려 줍니다.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
| 문장 저장 | 앱 홈의 '오늘의 독일어'와 독일 뉴스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저장하면 독일어 학습의 '저장한 문장'에 모입니다 |
레벨별 단어 수는 A1 150개, A2 294개, B1 425개, B2 400개, C1 450개입니다. 전공 단어는 A2부터 C1까지 들어 있고(음악 75개, 다른 전공 각 65개), 나머지는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는 유학생활 공통 단어입니다.
앱 안에서 이어지는 것
독일어 학습은 제이클래식 앱의 한 기능이라, 같은 앱에서 독일 뉴스와 대사관·영사관 공지를 한국어로 읽고, 매일 수준별 '오늘의 독일어' 문장을 보고, 유학 수속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 아래쪽 '독일어' 탭이나 홈의 '내 독일어 레벨은?'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것
정말 무료인가요?네. 제이클래식 홈페이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결제나 포인트 없이 모든 독일어 학습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은 공부한 진도를 계정에 저장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완전 처음인데 시작할 수 있나요?네. 레벨 테스트에서 '완전 처음'을 고르면 가장 쉬운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다만 문법은 따로 배워야 하니, 한국에서는 기초 문법과 함께 이 단어를 쌓아 가는 것을 권합니다.
한국에서 배운 단어와 많이 다른가요?레벨은 A1~C1로 같지만, 한국 교재에서 먼저 나오는 단어보다 독일 현지 생활에서 실제로 자주 쓰는 단어가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집·관청·은행·대학에서 바로 쓰는 단어라 유학 준비에는 더 쓸모가 있습니다.
전공 단어만 공부할 수 있나요?전공을 고르면 공통 단어에 전공 단어가 함께 섞여 나옵니다. 전공 단어는 A2~C1에 들어 있고, 대부분은 유학생활에 필요한 공통 단어입니다.
독일에 와서도 쓸 수 있나요?네. 어학원 수업과 함께 매일 새 단어와 틀린 단어를 이어서 공부할 수 있고, 뉴스와 오늘의 독일어에서 저장한 문장도 한곳에 모입니다.
그래서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출국 전에는 기초 문법과 함께 집·관청·은행·대학 단어를 하루 몇 분씩 쌓아 두세요. 도착 후 첫 몇 달의 서류와 예약이 훨씬 덜 낯설어지고, 그 시간을 어학원 수업에 쓸 수 있습니다. 목표 학교와 어학 기간은 AI 입시 컨설팅으로, 도착 후 정착은 베를린 본사와 함께 준비하면 됩니다.
제이클래식 앱 받기AI 입시 컨설팅독일 유학 바로 알기
근거: 제이클래식 앱 1.1.1 독일어 학습 기능(2026년 10월 기준) · 앱 설치: App Store · Google Play · 관련 글: ③ 한국 B1과 독일 B1은 다릅니다 · ⑩ 도착 후 첫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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