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KLASSIK

사이드메뉴

유학정보

HOME유학정보유학정보

[입시] 독일이 뭐라고. 유학준비 오래 해도 망하는 이유 초급  


 

독일유학, 큰 틀만 잡고 오세요.

독일유학, 큰 틀만 잡고 오세요. 완벽한 계획은 없어요.

유학생의 경쟁력은 독일어

독일어를 잘 하려면 수다력, 굴하지 않는 생활력이 필요해요.

이거 이거 하루 아침에 안돼요.

누군가는 한국에서 학력조건 채워, 독일어 배워 하며

무려 2년을 준비해서 독일로 왔어요.

독일현지 어학원 하루 가보고는 멘붕이 왔어요.

한국에서 상상하던 독일어와 너무 달라요.

외국에서 산다는건 매일같이 전쟁이예요.

무슨 거창한 사건이 있어서가 아니예요.

아무도 모르는 낯선 곳에서

생전 처음 혼자 자고, 혼자 먹고, 혼자 살아야 해요.

유학은 여행이 아니예요. 삶이예요.

어떨때는 잠을 자도 불안하고,

길거리 걸어만 가도 불안해요.

한번 참고, 두번 참고, 세번 참다보면

내가 여기서 뭘하고 있나

어두운 밤, 잠이 안와요.

하지만 그때마다 독일 땅에 두발을 딛고

한발 구르고, 두발 구르고, 세발 내딛다보면

어느덧 새로운 땅에 멋지게 정착한

뿌리깊은 나무가 되어 있을 거예요.

새로운 사회와 문화에 정착하는 것은

새로운 언어학습과 동시에 이루어지죠.

독일유학 성공하려고

한국에서 너무 시간 쏟지 마세요.

독일에 와서 적응하는데 노력하세요.

한국에서 준비해야 할 것은

독일어시험 합격증이나 대학입학허가서가 아니라

낯선 땅에서 버틸 수 있는 강한 멘탈과

성실한 생활습관 뿐이예요.

놀라지 마세요.

당신만 그런건 아니예요.

오늘 밥 든든히 먹고

내일 다시 뛰어보세요.

그래도 힘들면 돌아가세요.

독일이 뭐라고...

정보를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