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 갑자기 하던일 모두 던져버리고 새로운 공부를 한다고 떠날때 다들 미쳤다 했고 저도 약간의 두려움은 있었지만 오랜 해외 생활로 뭐 다 되겠지 까지것..
하지만 독일에 발을 딛고 모든게 혼란 스러워 졌습니다. 저의 자만이 폐착이 되는건 한달도 걸리지 안았습니다. 저는 한국 , 중국, 일본, 미국 등지에서 근무하고 미국에서 10년 넘게 있었지만 유럽이 모두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독일에서 소위 요즘 말하는 멘붕에 빠졌습니다.
뭐지? 그 느리다는 미국 보다도 더 느린 시스템이 있다는걸 독일에 와서 알게됐네요. 여담이지만 택배 하나도 못받으면 찾을수 없는 혼돈의 시간 입니다.
저는 아직 비자랑 남은 서비스가 있지만 독일에 오기전 부터 숙소 어학원 슈페어콘토 개설 아주 빠르게 해결되었고 도착해서 힘들이지 않고 안벨둥(거주지 신고) , 아인쭉프로토콜(입주 서류절차),은행 계좌 계설까지 제가 힘들이지 않고 모든게 일사 천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우기 너무나 친절한 설명에 오리엔 테이션이나 현장 참가 하시면 (유학원이니 원장님이라 칭하겠습니다.) 원장님의 열정에 감탄 하실겁니다. 제목 그대로 독일에 이나이에 부모님이 새로 생겼구나 했습니다. 아직 서비스가 끝난게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모든 절차가 만족 스럽고 정말로 최선을 다 하신다는 생각이 들고 현장에서 보면 안쓰러울 정도로 원장님이 학생들을 챙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독일 유학생각하시고 계시다면 제이 클래식에 그냥 모든걸 맡기시면 됩니다. 행정절차 그냥 하지뭐 그런 생각 가지고 계신다면 그냥 오지 마세요. 그거 하다가 혈압올라 그냥 한국으로 돌아 가실수도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 공부하고 하고 이루고자 하는 곳에 열정을 쏟으세요.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오랜 시간이 걸리고 시행 착오가 생기는 독일의 모든 행정 절차 심지어 소소한 일까지 한번에 끝내 주는 제이 클래식 그냥 믿고 맡기세요. 저는 아직 비자부터 여러가지 서비스가 남았지만 그냥 믿을수 있는 부모님이 여기에 생겼다 생각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독일 유학은 그냥 제이클래식에 맡기면 고민이 사라집니다. (Ps. 미안하지만 저는 나이가 있어서.. MZ는 세대를 가르느것아 저는 그냥 young and wild free 라 하겠습니다. 제이클래식 소식과 댓글좀 반드시 읽어 주세요 거기에 모든 정보와 지름길이 있습니다.)